[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인천 서구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열리는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운전왕 선발대회는 지식경제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정부는 지난 달 석유소비절감 대책을 발표하고 6월 한 달을 친환경ㆍ경제 운전의 달로 정한 바 있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 쌍용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정비 상담을 비롯, ▶엔진, 브레이크 점검, 냉각수 및 엔진오일 점검 보충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점검 및 교환 ▶에어컨 점검, 실내 살균ㆍ탈취 서비스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쌍용차 관계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친환경, 경제운전 운동에 적극 동참해 올바른 자동차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정비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를 참고하거나 고객센터(080-500-5582)에 문의하면 된다.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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