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춘희 송파구청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정준양 포스코 회장(네번째)이 지난 11일 한강 잠실 수중보에서 다이버들이 수거한 폐어구를 보트 위로 올리고 있다. 이날 포스코는 서울 송파구와 함께 ‘생명의 물 살리기’를 주제로 한강 수중정화 및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정구 한국재난구조단(맨 왼쪽) 총재와 황영조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팀 감독도 거들고 있다.
[사진제공=포스코]
carri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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