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갓 태어난 동생을 구한 5살짜리 꼬마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영국 맨스필드에 거주하는 5살 꼬마 그레이브스가 갓 태어난 동생 할리 제이를 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레이브스의 어머니가 갑작스러운 진통을 느끼며 곧 출산할 상황에 놓이자 5살 그레이브스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을 구한 뒤 어머니가 출산한 동생을 받아냈다.
더욱 놀라운 일은 동생의 목에 탯줄이 감겨있었지만 그레이브스가 이를 침착하게 풀어내 동생의 목숨을 구했다는 것.
이 놀라운 그레이브스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네요. 동생 구한 5살 꼬마 진짜 대단하네요”, “나보다 낫네”, “믿기지가 않는다 정말 5살? ”, “어린 꼬마가 참 침착하네”, “위기 대처능력이 5살 같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gorgeou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