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미국 패션 브랜드 캘빈클라인이 지난 4월 싱가포르에 콘셉트 하우스를 설치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브랜드 확장을 자축하기 위한 멀티 브랜드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캘빈클라인은 미국 건축가 조슈아 프린스-라무스가 설계한 콘셉트 하우스에서 캘빈클라인의 다양한 레이블과 제품 카테고리를 소개했다. 콘셉트 하우스는 1995년에 폐쇄된, 건축적인 랜드마크인 옛 칼랑 공항의 격납고 안에 지어졌다.
이 이벤트에서는 캘빈클라인 홈(Calvin Klein Home)이 전반에 걸쳐 소개됐고, 캘빈클라인 진 모델인 메튜 테리(Matthew Terry)를 포함한 30명 이상의 모델들이 등장해 2014년 가을 캘빈클라인 콜렉션, 캘빈클라인 플래티넘 레이블,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캘빈클라인 진 라인을 직접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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