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회장 현재현)이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발전사업추진단장에 김지년<사진> 전 한전KDN전력계통사업단장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대외협력 전문위원에 삼척문화방송 경영국장을 역임한 김진만(57) 씨, 송배전 전문위원에 김정태(60) 전 한국전력 동서울전력소장을 각각 위촉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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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회장 현재현)이 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해 발전사업추진단장에 김지년<사진> 전 한전KDN전력계통사업단장을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또 대외협력 전문위원에 삼척문화방송 경영국장을 역임한 김진만(57) 씨, 송배전 전문위원에 김정태(60) 전 한국전력 동서울전력소장을 각각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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