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장동민이 ‘유세윤 재벌설’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내놨다.
장동민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했다.
이날 녹화에서 장동민은 “유세윤은 엄청난 부잣집 아들”이라면서 “13년 전 유세윤의 개인 방에는 침대 4개, 책상은 무려 5개나 있었다”고 말했다.
장동민의 이 같은 발언은 유세윤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끊이지 않는 재벌설에 대한 나름의 증언인 셈이다.
이날 장동민이 출연한 ‘강심장’은 26일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