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보면 무서운 사진 [헤럴드생생뉴스] ‘밤에 보면 무서운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등장한 정체 모를 얼굴의 사진이 네티즌들을 섬뜩하게 만들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밤에 보면 무서운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는 외국인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 기념컷을 촬영한 모습이 담겼다. 언뜻 보면 이상이 없지만 자세히 보면 이들의 다리 사이로 얼굴로 추정되는 낯선 형상이 등장해 모골을 송연케 한다. 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의 인물들과 달리 저만치 떨어진 아이는 이 형상을 눈치라도 챈 듯 울먹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모르고 볼 땐 몰랐는데 알고 보니 오싹하다”, “저 아이가 괜히 우는 게 아니라는 사실이 더 공포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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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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