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양에이치씨는 대우건설과 63억7899만원 규모의 열교환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액 대비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2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제품은 이라크 KOGAS AKKAS Field 프로젝트에 납품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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