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학생들은 수학시간에 주로 이런 생각들을 한다. 대체로 ‘물음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학시간에 생각하는 것’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수학시간에 학생들이 생각하는 것을 그림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줬다. 단순했다. 짤막한 욕과 함께 50%는 “이게 뭐야?”는 반응이며 다른 50%는 “저게 뭐냐”는 반응이다.
수학시간만 되면 쏟아져 나오는 온갖 공식과 복잡한 풀이법에 멘붕상태에 휩싸인 대다수 학생들의 심경을 대변한 그림이다. ‘수학시간에 생각하는 것’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각한다는 데에 한 표”, “역시 결론은 하나”, “그렇게 배운 수학은 대체 어디에 써먹을 수 있는거냐”, “그래도 배운 건 잘 써먹었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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