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어린 시절
[헤럴드생생뉴스] 2012런던올림픽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전해준 역도 선수 ‘장미란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장미란은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란은 어린 시절 역도라는 운동에 대해 오해해, 자신을 역도의 길로 인도한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린 시절 별명이 ‘날으는 돈가스’였다”며 “안 그래도 몸집이 큰데 역도를 하게 돼 불만이 있었다.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또 장미란의 유치원 졸업사진부터 학창시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여러장 공개됐다.
사진에서 장미란은 귀엽고 풋풋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미란 어린 시절’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장미란 어린 시절, 너무 귀엽다. 아버지랑 붕어빵이네.”, “역도가 싫었구나”, “어린 시절 얼굴이 그대로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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