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시키지도 않은 치킨을 먹어버린 한 누리꾼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키지도 않은 치킨와서 얼떨결에 먹고 있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평소 자주 시켜먹는 곳에서 갑자기 배달이 왔다”면서 ‘시키지도 않은 치킨’ 배달돼 사장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사장님은 정작 시켰다고 우겨 값을 치르고 먹었다는 것.
종종 있는 배달사고다. 그러나 문제는 그 이후다.
이어 같은 사이트에 “와 XX 치킨시켰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 글을 올린 누리꾼은 “1시간이 되도 안와서 전화하니까 배달부가 다른 집에 가게되었는데 그 집에서 그냥 계산했다네. 배고파 죽겠는데 정말 어이없어”라면서 불만을 토로했다.
어이없는 배달사고가 빚어낸 웃지못할 촌극에 누리꾼들은 “얼떨결에 먹은 건 그렇다 쳐도 치킨만 기다리고 있던 사람은 정말 열받을 듯”, “먹고 싶은 거 제때 못먹으면 속 터지는데”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