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21∼22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기관 등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제4차 코스닥 릴레이 산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콘퍼런스 주제는 IT 사물인터넷(IoT)ㆍ스마트소비다. 이 자리에서는 류한석 기술문화연구소장이 미래 소비 트렌드의 전망과 시사점을 강연하고, 코스닥 IT 사물인터넷ㆍ스마트소비 관련 기업 16개사가 합동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거래소 측은 “IoT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개설 20주년을 맞아 상장사들의 마케팅과 홍보를 지원하고자 지난달부터 이번까지 총 4차례의 릴레이 콘퍼런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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