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원조 미소년 김진과 그룹 코요테의 빽가가 ‘짝’을 찾는다. SBS 인기 프로그램 ‘짝’ 36기 연예인 특집을 통해서다.
12일 방송된 ‘짝’ 35기 이후 ‘맛보기’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낯익은 두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90년대 원조 꽃미남 스타였던 김진과 그룹 코요태의 빽가였다. ‘연예인 특집’이었다.
이날 예고편에서 두 사람은 ‘짝’을 찾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먼저 김진은 “올해 나이 40이다”면서 “사람들이 죽기 전에 결혼하는거 볼 수 있냐고 하는데, 그런 소리를 들을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는 말로 ‘출연동기’를 대신했다.
빽가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마음 가보는대로 해 보려고 한다”며 애정촌 입소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을 비롯한 36기의 ‘진정한 짝 찾기’는 오는 18일 전파를 탄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