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위원회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기술임치제를 도입한 지 4년만에 3000건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2008년 도입된 기술임치제는 기술정보를 제3의 공인기관에 보관한 뒤 소유권 분쟁이 생기면 증빙자료로 활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두 기관은 지난 5월 임치물 보관 금고를 1547개에서 4000개로 증설했으며 안산에 제2보관소를 만들어 이중화 백업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정영태 동반위 사무총장은 “중소기업이 기술탈취와 유출로 피해를 보지 않도록식품·서비스·문화 콘텐츠·바이오산업 등 성장 가능 업종으로 제도를 다변화하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