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LTE 이용자들이 전국 어디서나 안정적이고 깨끗한 LTE 음성통화(VoLTE)를 이용할 수 있도록 LTE 품질관리 시스템인 ‘유플러스나이트’(U+Knight) 애플리케이션을 전 임직원에게 배포했다고 18일 밝혔다.
U+Knight 앱은 LTE 데이터 서비스 사용 중 속도가 저하되거나 끊기는 현상, LTE 네트워크에 접속이 안되는 현상 등이 발생 할 경우 단말의 상태 정보를 원격으로 자동 수집해 LTE 품질을 최적화 시키고 빠른 시간 내에 VoLTE를 안정화 시키기 위한 품질 관리 시스템이다.
LG유플러스는 U+Knight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LTE 음영지역에 LTE 소형중계기 등을 설치, 음영지역 최소화는 물론 통화품질 최적화를 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 VoLTE 단말기 사용자는 이달 17일 현재 17만명을 넘어섰다.
최상현 기자/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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