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향학열을 불태우다 너무 지쳤던 한 여자가 도서관 책상을 침대 삼아 잠을 청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도서관에서 졸렸던 여자 2탄’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1탄에서와 같이 도서관에서 한 여성이 이불과 안대까지 갖춘 채 곤히 자고 있다. 바로 책상 위에서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수면의 달인”, “언제 어디서나 깊은 잠에 빠질 수 있는 당신이 세계 최강”, “얼마나 피곤했으면”, “준비는 철저하네”라는 반응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