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m 초대형 골룸
[헤럴드생생뉴스] ‘12m 초대형 골룸’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이 초대형 골룸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웰링턴 국제공항에 나타나 공항 이용객들을 놀라게 했다
초대형 골룸은 영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캐릭터 골룸을 재현한 모형으로, 웰링턴 국제공항은 12m 초대형 골룸 조각상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
이 모형의 제작을 맡은 회사는 영화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특수효과를 맡았던 곳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뉴질랜드는 골룸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무게가 무려 1.2톤에 달하는 초대형 골룸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호빗’ 홍보 일환으로 설치됐다.
12m 초대형 골룸을 접한 누리꾼들은 “12m 초대형 골룸, 와 보고 싶다. ”, “12m 초대형 골룸, 정말 크겠다”, “영화홍보 제대로 하네 ”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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