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지원센터에서 ‘삼성 공공앱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익 목적의 19개 애플리케이션에 총 상금 1억원이 수여됐다. 이 중 우표와 관광정보를 조합한 ‘스탬플러스 코리아’, 저소득 계층을 위한 대여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대여’, 동네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니물내물’, 낚시 취미나 학습용으로 유용한 ‘물고기도감’ 등이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되는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