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한도전 멤버들이 달력 배달을 위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MBC 무한도전은 지난 11월 30일부터 2013 달력과 다이어리에 대한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무한도전의 열혈 시청자들이라면 해마다 기다리는 새 달력, 올해는 더 특별했다. 멤버들은 해외 시청자들에게 직접 달력을 전달하기 위해 해외로 출국하기로 한 것이다. 노홍철은 이에 5일 2013년 무한도전 달력 배달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으며, 하하는 별과 신혼여행 기간 중 하루를 비워 베트남에서 달력 배달을 할 예정이다.박명수는 국내 담당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나도 무도 달력 받고 싶다”, “올해는 예약도 못했네”, “어디서 구할 수 없을까”, “멤버들한테 직접 받으면 정말 감동이겠다”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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