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원정도박 파문 이후 칩거에 들어갔던 가수 신정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신정환은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을 통해 칩거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비쳤다.
이날 방송을 통해 신정환은 먼저 “아직 다리에 쇠가 박혀 있지만 수시로 등산도 하고 산책도 많이 한다”면서 최근의 몸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전했다.
그러나 취재진과의 갑작스러운 만남이 불편했는지 “다른 때 같으면 인터뷰도 별 것 아니고 간단히 근황을 말하고 싶은데…”라면서 “이럴 것 같으면 더 진지하게 기자회견을 한다든지 할 것”이라며 당혹스러워하기도 했다.
신정환은 마지막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비치지 않은 것에 대해 “지금까지 조용히 지내는 이유가 있다”면서 “복귀는 전혀 모르겠다. 내년이든 방송을 하게 되면 할 수 있는 거고 못 할 수도 있겠지만”이라면서 복귀 관련 소식에는 말을 아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