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최송현이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데뷔 20주년 파티에도 참석하며 ‘태지마니아’를 인증했다.
최송현은 2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드레스코드는 ‘복고’ 수천여명의 서태지 버팔로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만들어주신 오빠님 감사합니다!”라면서 “40주년 파티에도 우리 모두 함께이길. 격하게 즐겼더니 피곤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최송현이 공개한 이 사진은 지난 27일 서울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열린 서태지의 데뷔 20주년 19禁 파티 ‘마지막 축제’에서의 모습을 담은 것.
사진 속의 최송현은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복고패션이 서태지가 가요계에 등장했던 1992년을 떠올리게 했다. ‘응답하라 1992’였다.
최송현은 앞서 지난 4일에도 서태지카페에서 서태지 피규어를 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리며 문화대통령의 열혈팬을 자처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she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