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돌게 만드는 사진이 최근 인터넷에서 공유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에버랜드 직원식당 메뉴들로 에버랜드에 취직해야 하는 하나의 이유가 더 생겼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 SNS에서는 ‘에버랜드 직원식당 클래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큰 인기를 끌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특히 에버랜드의 직원일 경우 한 달에 40끼가 공짜로 제공되고, 그 이후에는 2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사진출처=인스타그램]
해당 글을 올린 A씨는 “평소 한식부터 일식, 양식, 중식 등 질 좋은 음식들이 푸짐하게 나온다”며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한다”고 자랑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