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리온이 일부 제품의 판매 가격을 100원씩 인하했다.
3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달 24일 아이셔 츄잉캔디의 판매 가격을 1000원에서 900원으로 10%(100원) 내리기로 결정했다.
왕고래밥의 가격도 1200원에서 1100원으로 8.3%(100원) 내렸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24일부로 왕고래밥, 아이셔 츄잉캔디 등 2개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카카오 가격 인상 등을 이유로 초코송이, 다이제초코 등 13개 제품 가격을 평균 10.6% 인상한 바 있다.
mp1256@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