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리온이 일부 제품의 판매 가격을 100원씩 인하했다.
3일 유통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지난달 24일 아이셔 츄잉캔디의 판매 가격을 1000원에서 900원으로 10%(100원) 내리기로 결정했다.
왕고래밥의 가격도 1200원에서 1100원으로 8.3%(100원) 내렸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달 24일부로 왕고래밥, 아이셔 츄잉캔디 등 2개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리온은 지난해 12월 카카오 가격 인상 등을 이유로 초코송이, 다이제초코 등 13개 제품 가격을 평균 10.6% 인상한 바 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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