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진욱 대구 동구의회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5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 따르면 이 의원은 지난해 8월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후 당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써왔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동구갑 홍보위원장과 대구시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중앙당 부대변인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과 당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당의 활동을 적극 알리며 신뢰받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진욱 의원은 지난해 8월 16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강대식) 대변인으로 임명된 이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의 다양한 활동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힘써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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