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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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아울렛이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격준비 주말 쇼핑 위크’를 연다.

13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이시아폴리스점, 율하점 등 대구지역 롯데아울렛이 ‘봄격준비 주말 쇼핑 위크’를 진행한다.

최근까지 폭설과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한발 빨리 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겨울 상품과 봄 상품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겨울의 끝을 알리는 겨울 패션 상품 최종가전이 진행된다.

율하점 2층 행사장에서는 겨울 아우터 제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겨울 아우터 최종가전’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이시아폴리스점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K2의 겨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K2 특집전’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봄 상품을 한발 앞서 만나볼 수 있는 봄 상품 제안전도 마련했다.

이시아폴리스 1층 특설행사장에서는 여성패션, 골프, 키즈 등 다양한 상품군의 봄 상품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봄 패션 상품 제안전’이 진행된다.

주말 3일간 특별한 사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시아폴리스점은 구매 금액 5%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율하점은 3% 상당의 포인트를 증정한다.

문태훈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 점장은 “최근 추위로 인해 고객들의 겨울 상품 수요 증가와 동시에 파트너사의 겨울 재고 부담을 줄이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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