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군위군의회는 지난 14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88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10일부터 5일간 개회한 을사년 새해 첫 임시회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처리와 함께 각 실단과소별 2025년도 군정 주요 업무를 보고받았다.
주요 현안사업에 예상되는 문제점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하고 면밀한 검토와 개선을 통해 집행부에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또 군민들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 강화와 책임있는 행정을 부탁했다.
최규종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우리군 당면사업과 각종 시책들을 꼼꼼히 살피고 시행착오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준 동료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도 계획된 업무가 차질없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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