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2978.12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07% 내린 2976.37에서 출발한 뒤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등락폭이 0.1%포인트로 팽팽한 보합세를 보이는 양상이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3% 하락한 3117.10를, 상해B지수는 0.09% 하락한 342.6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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