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2심 공판에 출석하며 “법원이 잘 가려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세상의 이치라고 하는게 다 상식과 원칙대로 가게 돼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이날 이 대표의 선거법 위반 혐의 관련 마지막 재판을 연다. 오후 재판 후반부에 검찰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변호인의 최후변론과 이 대표의 최후진술이 이뤄진 뒤 재판부가 선고기일을 지정할 것으로 보인다.
y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