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서울대·포항공대(포스텍)과 함께 공대 학생을 대상으로 ‘제3회 데이터기반 리스크관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예선 참가자 모집은 오는 4월 4일까지 진행된다. 경진대회는 ▷기후변화 리스크 ▷사이버 리스크 ▷인공지능(AI) 기술과 관련한 일반보험 산업에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에 참가한 신청팀 중 본선 진출 7팀을 선발하고, 본선 발표회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본선 발표회 시상으로는 ▷대상 1팀 500만원 ▷최우수상 1팀 300만원을 포함해 총 12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박성준 기자
p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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