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조현일)은 경산시립교향악단 ‘제8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전희범 지휘자 등 68명의 연주자가 출연해 로드리고의 ‘아랑후에스 기타협주곡’, 브람스 ‘교향곡 1번’ 등 총 3개 부분의 연주곡을 선보인다.
특히 아랑후에스 기타협주곡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친숙한 KBS 2TV ‘토요명화’ 의 프로그램 시그널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고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경산시립교향악단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다수 오케스트라 협연 경력 및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 최초 여성 및 아시아인 우승자로 알려져 있는 실력파 기타리스트다.
이번 공연은 무료 공연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는 경산시립교향악단으로 연락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