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투시도.[HL디앤아이한라 제공]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 투시도.[HL디앤아이한라 제공]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HL디앤아이한라는 단지형 고급주거단지인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를 3월에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역 인근에 들어서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지하 3층~최고 17층, 7개 동에 ▲119㎡(전용면적 기준) A타입 30실 ▲119㎡ B타입 64실 ▲119㎡ C타입 380실 ▲119㎡ D타입 15실 ▲119㎡ E타입 79실 ▲119㎡ F타입 34실 등 총 602실 규모로 조성된다.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부울경판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로 불리는 ‘동남권 순환광역철도’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구축,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삼성SDI 시설 확장, 서울산 도시지역 확장 등 개발호재가 쏟아지고 있는 지역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이 단지는 울산역과는 직선거리로 400m 떨어진 초역세권이다. KTX·SRT 고속철도를 이용하면 서울은 2시간대에 연결되고 부산·대구는 20분 정도면 오갈 수 있다.

또 단지 앞으로는 태화강이 흐르고 가지산도립공원, 간월자연휴양림, 간월산·산불산·밝얼산·오두산 등도 가까이 있다. 인근에 자수정동굴나라, 자동차극장, 작천정달빛·별빛야영장, 등억알프스야영장 등 여가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반천일반산업단지·울산경제자유구역비즈니스지구,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울산언양우체국집배센터, 기림과학연구소 등도 가까워 직주근접 주거단지로 손색이 없다. 인근에 삼남초, 언양중, 언양고, 울산산업고가 자리잡고 있다.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모든 세대가 희소성이 높은 전용면적 119㎡A~F 6개형 타입으로 조성된다.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공동주택과 유사한 단일 호실로 설계, 실제 전용면적 84㎡형 아파트 대체재로 손색이 없다.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일단 계약금(1차) 1000만원 있으면 계약이 가능하다. 나머지 계약금은 무이자 대출을 알선해주고 중도금도 무이자 조건으로 지원해준다. 따라서 계약자는 자금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게다가 취득세도 일정 부분 지원해준다. 특히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안심하고 계약할 수 있도록 페이백 등 다양한 분양조건도 내걸었다.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분양권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HL디앤아이한라 분양 관계자는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는 울산역세권 개발, 광역철도망 구축, 복합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다양한 교통호재,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울산 에피트 스타시티의 분양 관련 상세 정보는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문의 및 관심고객 등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삼산동에 3월 중 오픈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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