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국첨단소재(주)와 기술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동국첨단소재(주)는 2021년 경주에 설립된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기업이다.
공단은 협약에 따라 동국첨단소재에 자립 컨설팅과 공단 보유 특허권 사용을 지원한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 관리사업과 관련해 중소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