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18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국첨단소재(주)와 기술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동국첨단소재(주)는 2021년 경주에 설립된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 기업이다.
공단은 협약에 따라 동국첨단소재에 자립 컨설팅과 공단 보유 특허권 사용을 지원한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방폐물 관리사업과 관련해 중소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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