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박정규 기자]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18일 시민들의 편안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한 호객행위 근절 및 청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법인과 중도매인 등 6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호객행위 NO! 편안한 아이쇼핑 YES!’ 구호를 외치며 도매시장 내 호객행위를 근절하고 구역별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이범열 농업기술센터장은 “시민들의 꾸준한 이용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유지하고 깨끗하고 편안한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화요일을 ‘청소의 날’로 지정하고 도매시장 곳곳의 쓰레기, 개별 점포의 먼지 등을 제거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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