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26일 일부 농가들이 강풍으로 인한 하우스 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륜면 보월리의 한 농가가 병원 입원으로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수륜면 직원들이 긴급히 복구에 나섰다.
피해 농가는 병원 입원중에 비닐하우스가 강풍에 날아가 대처 방법을 못찾던 중이었는데 공무원들이 발 빠르게 참여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김경란 수륜면장은 “강풍에도 복구 작업을 위해 노력해 준 모든 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강풍 피해뿐 아니라 모든 재해들에 대해 신속하게 대처해 농민들에게 어려운 일이 생길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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