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박성진 전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사업본부장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사업본부장에 임용됐다.
신임 박성진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하고 삼성자산운용 뉴욕법인장, 글로벌사업본부장, 홍콩법인장 등을 지낸 글로벌 자산 운용·투자 전문가이다.
박성진 본부장은 IFEZ 투자유치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 개발,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해외투자정보와 동향 분석에 관한 사항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의 임기는 2년으로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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