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출산 시 자녀당 1억원 지급’이라는 파격적인 출산장려금 지원으로 주목을 받았던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사진)은 부문별 임원 초빙과 함께 경력·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각 부문별 운영관리를 책임질 임원 초빙은 건설·법률지원·레저, 총 3개 부문에서 이루어진다. 경력·신입 직원 모집 부문의 경우 건설부문(건축·토목·설계·전기·설비·자재·환경·안전)과 함께 영업·빌딩영업·주택관리·레저·법률지원·전산 등 관리 부문에서 채용이 실시된다.
공통 자격요건으로는 학사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가능)로, 해외여행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김희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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