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김영현)는 지난 15일 창업보육센터 공유 화상회의 세미나실에서 김영현 센터장과 이정탁 부센터장, 취창업지원단 박소이 교수, 입주기업 임직원등 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입주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의 특화역량 BI육성지원사업 안내 및 경영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입주기업의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마련, 보다 나은 창업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의 CEO 교육사업 및 창업보육센터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 RISE사업의 산학연공동기술개발사업, 광주테크노파크 예비기술 창업가 발굴 육성사업 등을 안내했다.
이정탁 창업보육센터 부센터장은 “2025년 사업계획 준비 및 센터가 추진하는 사업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하면서 “특화역량BI 육성지원사업 등 입주기업 지원 예산확보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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