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17일 교내 창조관 1층 커리어라운지에서 ‘2025 청년 취업·고용정책 페어(Fai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영진전문대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청년고용정책 정보 제공 부스로 운영됐다.
행사 현장에는 청년들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푸드트럭(츄러스), 룰렛 이벤트, 솜사탕, 슬러시, 팝콘 등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박효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청년들의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를 돕는 것은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고용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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