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힘 대선 경선후보 페이스북 글
“부활절 예배 드리고 경선 토론회 간다”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우리의 주적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라며 “대선 토론의 진수는 본선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자신이 참여하는 국민의힘 경선후보 조별 토론회가 열리는 이날 “오늘은 부활절”이라며 “연세 중앙교회에서 부활절 예배 드리고 오후에는 첫번째 경선 토론회에 간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홍 후보는 “후보자들 모두 껴 안는 화합의 토론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홍 후보를 비롯해 나경원·이철우·한동훈(가나다 순) 후보 등 4명이 참여하는 2차 조별 토론회를 진행한다.
dandy@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