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국힘 대선 경선후보 페이스북 글
“부활절 예배 드리고 경선 토론회 간다”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우리의 주적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라며 “대선 토론의 진수는 본선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자신이 참여하는 국민의힘 경선후보 조별 토론회가 열리는 이날 “오늘은 부활절”이라며 “연세 중앙교회에서 부활절 예배 드리고 오후에는 첫번째 경선 토론회에 간다”면서 이같이 적었다.
홍 후보는 “후보자들 모두 껴 안는 화합의 토론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홍 후보를 비롯해 나경원·이철우·한동훈(가나다 순) 후보 등 4명이 참여하는 2차 조별 토론회를 진행한다.
dandy@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