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싱어송라이터 김윤아가 신곡 '안녕'을 발표하며 약 3개월 만에 컴백했다.김윤아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신곡 '안녕'은 수채화 같은 감성을 담은 곡으로 사람 사이의 인연을 관조하는 그녀의 성숙한 음악 세계를 느낄 수 있다.‘안녕’은 지난 4월29일 발매된 디지털 싱글 ‘키리에’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키리에’가 조금은 무겁고 어두운 곡이었다면 이번에 발매되는 ‘안녕’은 8월의 밤하늘과 잘 어울릴만한 밝은 노래다. 언제나처럼 그녀의 작사, 작곡, 편곡과 프로듀스를 통해 탄생한 ‘안녕’은 만나고 헤어지고 엇갈리고 흩어지는 사람들의 인연을 이야기한다. 가을에 발매될 예정인 정규 4집 앨범 중 가장 밝은 곡이지만 듣는 이에 따라 슬픈 감성을 끌어낼 수도 있는 신비한 곡 ‘안녕’을 통해 김윤아는 “모든 사람이 멀어져 가는 이의 행복을 빌고, 새로운 이에게 마음을 열며 인연과 인연 사이에서 덜 상처받고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키리에와 이날 발매된 ‘안녕’이 포함되어 있는 김윤아의 6년만의 정규 4집 앨범이 올 가을에 발매될 예정이다.소속사는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그녀만의 음악들로 채워진 정규앨범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