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가 교촌식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순살 치킨’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교촌양념치킨순살, 교촌후라이드순살, 교촌후라이드양념반반순살 3종이다. 지난 3월 출시한 양념·후라이드치킨을 순살 형태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양념치킨과 후라이드치킨을 뼈 부위와 순살 부위로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전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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