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이효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요가 브랜드의 매장에서 요가 수업에 임했다.
그는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요가의 기본 자세를 안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1998년 걸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03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텐 미닛(10 Minutes)’ 유 고 걸(U-Go-Girl)‘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직후 제주에 둥지를 틀었던 두 사람은 11년 만에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재작년 8월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