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요가 강사로 변신했다.
이효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한 요가 브랜드의 매장에서 요가 수업에 임했다.
그는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요가의 기본 자세를 안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1998년 걸그룹 ‘핑클’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2003년부터 솔로 가수로 활동하며 ‘텐 미닛(10 Minutes)’ 유 고 걸(U-Go-Girl)‘ 등의 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효리는 2013년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결혼 직후 제주에 둥지를 틀었던 두 사람은 11년 만에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재작년 8월 평창동에 있는 단독주택과 인접 필지를 현금 60억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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