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미디어 플랫폼 윈-윈 극대화

새시대 광고솔루션 상호 협력키로

김영상(왼쪽) 코리아헤럴드 사장과 김만걸 샵체인 대표가 복합 미디어 플랫폼 터치박스 솔루션 협력 MOU를 맺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
김영상(왼쪽) 코리아헤럴드 사장과 김만걸 샵체인 대표가 복합 미디어 플랫폼 터치박스 솔루션 협력 MOU를 맺으며 악수를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코리아헤럴드(사장 김영상)와 ㈜샵체인(대표 김만걸)은 샵체인의 복합 미디어 플랫폼 터치박스 솔루션을 코리아헤럴드미디어 사업분야에 도입, 이를 기반으로 사업의 차별화된 가치를 도모하고 언론 미디어 매체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MOU를 최근 맺었다고 5일 밝혔다.

MOU를 통해 ㈜샵체인은 광고매체 확대와 광고솔루션 도입에 따른 기술지원과 광고수익에 대한 공유를 통해 양사간 상호 발전을 도모키로 했고, 코리아헤럴드는 광고마케팅 수주 및 마케팅 영역 확장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양사는 코리아헤럴드 독자와의 접점 포인트를 확대하고 브랜드 파워 증대 및 제고를 위해 샵체인이 개발한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 솔루션에 코리아헤럴드 IP(뉴스ㆍ콘텐츠등)를 적용하는 것을 추진키로 했다. 나아가 이같은 정보 제공과 함께 양사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및 신뢰도 강화를 위한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이밖에도 광고 마케팅을 기반으로 상호간의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가 발굴해 양사 간의 윈-윈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김영상 코리아헤럴드 사장은 “복합미디어 플랫폼을 선도하는 샵체인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언론의 복합미디어시대를 발빠르게 준비하려는 게 이번 MOU의 배경이자 의미”라고 했다. 김만걸 샵체인 대표는 “72년 전통의 국내 영자매체 1위 코리아헤럴드와의 MOU를 통해 차별화된 광고솔루션 기술 지원을 하고, 이를 통해 복합미디어시대의 윈-윈 모델로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했다.

y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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