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교통공사는 지하철 역사 대합실에 무더위쉼터를 조성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양동시장역, 화정역, 쌍촌역 등 10개 역에 목재 평상과 대형선풍기 등을 설치하고, 당일 기온 등을 고려해 냉방 시스템을 가동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방풍문도 설치해 폭염 차단과 냉방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조익문 사장은 “도시철도 역사가 시민들을 위한 생활 문화공간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