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10,11일 이틀 간 여수 신라스테이에서 예비창업패키지 최종 선정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킥오프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집체교육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선정기업들의 협약 기간 완주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이틀 간 ▲사업비 세부 집행 안내 교육 ▲투자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한 투자 역량 강화 교육 ▲향후 교육 오리엔테이션을 통한 프로그램 이해도 고취 ▲선배 기업 강연을 통한 졸업기업-선정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 ▲전남형 청년창업사관학교 등 유관 기관 지원사업 설명 ▲선정기업별 역량 파악을 위한 담당자-기업 미팅 등을 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창조경제센터에서는 기업별 니즈 및 사업계획을 파악해 기업별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 참여 독려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강정범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창업 투자 생태계가 전라남도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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