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사진)는 오는 19일 용산구청에서 ‘2025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 경비책임자,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등 100여 명이다. 구는 전기자동차 화재 등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체계적으로 대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자료 외 ‘공동주택 안전관리 매뉴얼’도 책자로 제작해 교육 참석 대상자에게 배부한다. 손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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