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글로벌 물류업계의 최상위급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CJ대한통운은 글로벌사업부문 대표로 미국 물류 전문기업 익스피다이터스 인터내셔널의 조나단 송(56·사진) 글로벌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송 신임 대표는 글로벌 물류업계에서 30여 년 동안 몸담으며 현장 실무자로 시작, 최상위 레벨인 글로벌 영업과 마케팅 총괄 포지션까지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다. 송 대표의 폭넓은 글로벌 경험과 확고한 영업 철학이 더해져 ‘글로벌 톱10’ 물류기업 진입이라는 목표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으로 CJ대한통운은 기대했다. 김성우 기자
zzz@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