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11일~9월 29일 예방관리 시행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는 오는 11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8주간 65세 이상 어르신의 치주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2기 어르신 치주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구강건강 증진사업을 시행한다.
주요 내용은 ▷구강위생교육과 칫솔질 지도 ▷틀니 및 의치 사용자의 구강청결관리와 자가관리법 교육 ▷치과위생사의 1대1 맞춤형 구강위생관리 등이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참여 희망자는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건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개인은 매주 목요일 보건지소에서 운영하는 ‘치과진료실’ ▷단체는 온양읍 남부노인복지관과 울주노인돌봄지원 플랫폼(재가노인센터)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구강증진사업’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울주군 남부통합보건지소 관계자는 “노년기의 치주질환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활용하기를 기대했다.
cityblu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