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송윤아가 훌쩍 자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7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커간다, 2025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윤아는 15세 아들 설승윤 군과 쇼핑몰 매장을 함께 걷고 있다.
승윤 군은 키 170㎝로 알려진 엄마 송윤아를 훌쩍 넘어서는 장신으로, 한층 듬직한 기운을 풍겼다.
배우 한다감은 “언니~ 아들이 모델같아요!”라고 감탄했다.
사진을 본 팬들 역시 “벌써 이렇게 컸냐” “185㎝는 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윤아는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설경구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 아들 키가 184㎝라고 밝혔다.
당시 개그맨 신동엽이 “앞으로 더 클 것인데···”라고 말하자 설경구는 “그만 컸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husn7@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