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서예가 쌍산 김동욱 씨가 1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인비리 암각화(마제 석검) 앞에서 인비리 암각화 보존회(회장 이호우) 주최로 열린 암각화 보존·관리 촬영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사진작가 30여 명이 함께해 인비리 암각화의 가치를 카메라에 담았다.
쌍산은 “오늘행사는 울산 반구대 암각화 세계 문화유산 유네스코에 등재를 기념해 마련했다”며 “특히 포항지역 암각화 역시 학술적·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인 만큼 민간단체 차원에서라도 적극적인 홍보와 관리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